입주 날짜가 빠듯했는데 하루 만에 도배랑 장판을 다 끝내 주셨어요. 몰딩 옆 마감까지 깔끔해서 따로 손볼 게 없었습니다.
장롱 뒤 곰팡이 때문에 몇 번을 다시 발랐는데, 온도부터 재 보시고 단열 시트를 붙여 주셨어요. 가구 띄우는 법도 알려 주셨습니다.
아이들이 뛰어서 두꺼운 장판으로 바꿨어요. 샘플을 직접 밟아 보고 고를 수 있어 좋았고, 장롱도 다 옮겨 주셨어요.
원룸 여섯 칸을 개강 전에 하루 만에 끝내 주셨어요. 방마다 사진을 보내 주셔서 가 보지 않고도 확인했습니다.
아기 방이라 자재를 꼼꼼히 봤는데, 쓰신 풀이랑 초배지 인증 표시까지 사진으로 보내 주셨어요.
고양이가 긁은 거실 한 면만 바꿨어요. 같은 벽지가 단종이라 비슷한 색을 찾아 주셨는데 티가 거의 안 납니다.
후기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후기입니다. 실제 사이트에는 고객이 동의한 후기만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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