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원구의 오래된 아파트는 북쪽 방과 베란다 쪽 벽, 장롱 뒤에 곰팡이가 자주 생깁니다. 바깥과 맞닿은 벽이 차가워 실내 습기가 맺히는 결로가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고, 윗집 누수나 외벽 균열이 원인일 때도 있습니다.
곰팡이 위에 새 벽지만 바르면 몇 달 안에 다시 올라옵니다. 고운결은 벽지를 걷고 곰팡이 제거제로 닦아 충분히 말린 뒤, 방곰팡이 약제를 바르고 단열 시트나 단열 벽지를 붙여 마감합니다. 누수가 원인이면 수리부터 하셔야 합니다.
이럴 때 불러 주세요
- 장롱 뒤 벽에 검은 곰팡이가 생겼다
- 겨울마다 북쪽 방 벽이 축축하다
- 벽지를 새로 해도 곰팡이가 다시 올라왔다
- 베란다를 확장한 방 벽이 차갑다
작업 순서
- 원인 확인습도계와 표면 온도계로 결로인지 누수인지 보고, 누수면 수리를 먼저 안내합니다.
- 벽지 제거·세척곰팡이 핀 벽지를 걷고 곰팡이 제거제로 닦아 냅니다.
- 건조송풍기로 벽을 말립니다. 젖은 정도에 따라 하루를 더 두기도 합니다.
- 방곰팡이·단열방곰팡이 약제를 바르고 단열 시트나 단열 벽지를 붙입니다.
- 정배·생활 안내마감 벽지를 바르고 가구 배치와 환기 요령을 알려 드립니다.
포함
- 곰팡이 제거·세척
- 방곰팡이 약제
- 단열 시트(5mm) 또는 단열 벽지
- 마감 벽지(합지 기준)
따로 안내
- 누수 수리·외벽 균열 보수
- 결로가 심한 벽의 단열 공사(별도 견적)
- 실크 마감은 차액 별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