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판은 두께에 따라 쿠션감과 내구성이 달라집니다. 1.8mm는 전월세 집에서 많이 쓰고, 2.2~2.7mm는 오래 사실 집에서, 4.5mm는 아이가 뛰어노는 집이나 쿠션감을 원하실 때 고르십니다.
장판을 깔기 전에 바닥의 못 자국과 튀어나온 곳을 갈아 내고, 패인 곳은 메웁니다. 이음매는 두 장을 겹쳐 놓고 한 번에 잘라 틈 없이 맞춘 뒤 이음매용 접착제로 붙이고, 걸레받이를 새로 달아 마감합니다.
이럴 때 불러 주세요
- 장판이 들뜨고 이음매가 벌어졌다
- 찍히고 눌린 자국이 많다
- 도배와 장판을 한 번에 바꾸고 싶다
- 아이 방에 두꺼운 장판을 깔고 싶다
작업 순서
- 짐 이동가구를 옮기거나 들어 올려 가며 방별로 진행합니다.
- 기존 장판 철거오래된 장판과 걸레받이를 걷어 내고 바닥을 청소합니다.
- 바닥 정리튀어나온 곳은 갈아 내고 패인 곳은 메워 평평하게 합니다.
- 장판 시공방 크기에 맞춰 재단하고 이음매를 맞대 붙입니다.
- 걸레받이·마감걸레받이를 달고 문턱 쪽을 마감재로 정리합니다.
포함
- PVC 장판(2.2mm 기준)
- 기존 장판·걸레받이 철거와 처리
- 바닥 부분 정리
- PVC 걸레받이
따로 안내
- 바닥 전체 수평 작업(평당 3만 원부터)
- 마루 철거 후 시공(평당 2만 원 추가)
- 장롱·냉장고 이동(1개 1만 원부터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