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상황이었나요
소파 옆 벽지를 고양이가 긁어 여러 군데 찢어졌습니다. 3년 전에 바른 벽지는 단종돼 같은 제품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남은 벽지 사진을 샘플북과 맞춰 보며 가장 가까운 색을 찾았고, 찢어진 자리만 덧대지 않고 모서리부터 모서리까지 한 면을 새로 발랐습니다.
결과
벽 한 면 15만 원에 도봉구 출장비 2만 원을 더해 17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. 바로 옆 면과 경계가 모서리에 걸려 색 차이가 거의 드러나지 않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