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떤 상황이었나요
아이들이 거실에서 많이 뛰어 쿠션감 있는 바닥을 원하셨습니다. 기존 장판은 찍히고 눌린 자국이 많았고, 장롱과 책장을 그대로 둔 채 공사해야 했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방별로 장롱과 책장을 옮겨 가며 기존 장판을 걷고, 튀어나온 곳을 갈아 바닥을 골랐습니다. 4.5mm 장판은 무거워 두 명이 함께 펴고 이음매를 맞대 붙였습니다.
결과
24평 4.5mm 장판 160만 원에 장롱 등 큰 가구 이동 8만 원을 더해 168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. 가구 다리에는 패드를 붙여 드렸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