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떤 상황이었나요
잔금 다음 날 바로 이사하셔야 해서 하루 안에 도배와 장판을 모두 끝내야 했습니다. 오래된 집이라 거실 벽 곳곳에 금이 가 있고, 기존 장판은 이음매마다 들떠 있었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아침 8시에 세 명이 들어가 기존 실크 겉층을 떼고, 갈라진 곳을 퍼티로 메운 뒤 부직포 초배를 했습니다. 오후에 정배를 마치고 저녁에 장판을 깔았습니다.
도배를 먼저 하고 장판을 나중에 깔아 풀이 새 장판에 떨어지지 않게 했습니다.
결과
실크 24평 210만 원과 장판 2.2mm 85만 원을 더해 295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. 다음 날 아침 이음매가 벌어진 곳이 없는지 사진으로 함께 확인했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