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떤 상황이었나요
새 학기 세입자가 들어오기 전 원룸 여섯 칸을 한 번에 도배해야 했습니다. 집주인께서는 멀리 계셔서 현장에 오기 어렵다고 하셨습니다.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기존 벽지가 모두 합지이고 들뜬 곳이 적어, 들뜬 부분만 떼고 퍼티한 뒤 광폭 합지를 덧발랐습니다. 방마다 작업 전후 사진을 찍어 집주인께 바로 보내 드렸습니다.
결과
여러 칸을 같은 날 해서 칸당 25만 원, 모두 150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. 세입자 입주 사흘 전에 끝났습니다.
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.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